【브레이크뉴스 군위】 원용길 기자=군위군체육회(회장 김영만 군수)에서는 제54회 경북 도민체육대회에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을 대표해 출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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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체육회장, 김윤진 군의장 등 체육회 임원과 기관단체장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2일 테니스 선수단을 시작으로 배드민턴, 태권도, 정구, 탁구, 볼링, 축구, 씨름, 육상, 농구 선수단을 차례로 방문해 오는 5월 6일부터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육대회에서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고 선수단은 최선을 다해 군위군의 위상을 높일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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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수는 “군위의 체육위상이 달라지고 있다”며 “여러분이 지금까지 흘린 땀이 소중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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