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일 "제9회 진서면민의 날" 기념식에 앞서 산울림농악단(단장 이판진)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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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얼~ 쑤! 식전 무대에 오른 난타공연단이 흥겨운 무대를 연출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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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건강하시죠? 제9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행사가 펼쳐진 곰소다용도부지를 찾은 김종규(왼쪽) 부안군수가 25일 축제장을 찾은 지역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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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기념식에 앞서 김종규(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 부안군수와 김진태(앞줄 오른쪽 첫 번째) 부안수협조합장 등 주요 참석자 및 마을 주민 등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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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개회를 선언합니다! 김종수 진서면체육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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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행이 필요합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지난해 개최된 마실축제를 통해 군민의 저력을 과시한 것처럼 '또 한 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행사 ⋅ 제4회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 ⋅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부안 새만금 유치'를 통해 미래 부안 천년의 초석을 다져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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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가 "농, 어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부래만복'(扶來滿福) 실현에 좋은 기회로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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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연(오른쪽) 진서면장이 "제9회 진서면민의 날"을 맞아 우수 면민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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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부안군 곰소다용도부지에서 열린 "제9회 진서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퍼포먼스에 참석한 김종규(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김진태(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수협조합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 컷팅 후 박수를 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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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 실력 아니겠어요! 제9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일환으로 펼쳐진 '소금 메고 달리기' 체육경기에 참석한 면민들이 전력질주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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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씨름 천하장사 등극이요~ '곰소 소금과 젓갈이 함께하는 축제'를 주제로 희망을 담는 화합 한마당 일환으로 펼쳐진 '팔씨름'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저마다 상대편의 힘을 빼는 작전을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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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판 '승' 이요! 젓 먹던 힘까지 사용했는데 역시 세월의 장사가 없다니까~ 하~ 하~ ~하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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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진서면민의 날"과 "제4회 부안마실축제" 개최를 앞둔 지난 22일 평소에 비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면 소재지 및 곰소항과 내소사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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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진서면 특산품인 곰소소금과 젓갈을 주제로 한 "제9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행사가 25일 곰소다용도부지 광장에서 축포를 쏘아 올렸다.
진서면체육회(회장 김종수)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 및 김춘진 국회의원을 비롯 김진태 부안수협조합장 및 지역 각급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부래만복'(扶來滿福) 실현에 좋은 기회로 만들어나가자"며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판로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김 군수는 또, "지난해 개최된 마실축제를 통해 군민의 저력을 과시한 것처럼 '또 한 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행사‧제4회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부안 새만금 유치'를 통해 미래 부안 천년의 초석을 다져나가는데 자신의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김호연 진서면장은 "축제를 통해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2016 부안마실축제에서도 화합하고 오복 받는 진서면이 될 수 있도록 이 열기를 계속 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산울림농악단(단장 이판진)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진서면체육회 김종수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곰소 소금과 젓갈이 함께하는 축제'를 주제로 희망을 담는 화합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특히, 기념행사에 이어 곰소소금과 젓갈의 결정체인 향토음식 품평회‧소금 메고 달리기‧양손 액젓 들고 뛰기 등 진서면 대표 특산품을 소재로 한 특색 있는 체육경기‧면민 노래자랑‧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진서면은 이번 행사가 면민 화합의 장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명품 마을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소사‧곰소항 등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진서면은 지난 22일 "제9회 진서면민의 날"과 "제4회 부안 마실축제"을 앞두고 평소에 비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곰소젓갈단지를 비롯 곰소항과 내소사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진서면사무와 소방서‧농협 등 관내 주요기관 직원 및 진서면 이장협의회 등은 매월 1회 청결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