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지역에 거주하는 민·관이 바쁜 일손을 뒤로하고 26일 여수 화정면 섬을 찾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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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에 거주하는 민·관이 바쁜 일손을 뒤로하고 여수 화정면 섬을 찾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케미칼㈜여수(공장장 김평득), 한화에너지(주)여수(공장장 이경종),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 여수시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은 26일 합동으로 도서지역인 여자도 마파지마을과 대동마을, 송여자마을포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가정에 가전제품수리와 이미용서비스, 전기시설보수, 가스안전점검 등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 ▲여수지역에 거주하는 민·관이 바쁜 일손을 뒤로하고 26일 여수 화정면 섬을 찾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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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기초소방교육과 함께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각 세대에 보급 설치했다.
최동철 여수소방서장은 "도서지역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 취약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케미칼·한화에너지는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