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 23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5/10 [17:24]
▲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포스터 © 배종태 기자

 

故(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김해 봉하마을 묘역 옆 생태문화공원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추도식은 김원기 전 국회의장의 추도사, 노무현재단 회원 추도사와 함께 진행된다. 19일에는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에서 방송인 김제동이 '사람이 사람에게'란 토크쇼를 진행한다.  
 
21일에는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5월 노랑콘서트'는 가수 이은미, 십센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가수 이한철의 사회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사진 전시회, 부산맘 나눔장터와 기념품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는 "올해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7주기 추도식', '5월 노랑콘서트'를 열 예정"이라면서 "시민들의 참여가 진정한 민주주의의 바탕이 된다는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되새기며 문화로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하며, 시민들의 추모의 마음을 담아 참여하는 민주 시민의 축제의 장으로 기념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