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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여수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여수인' 후보자를 오는 8월 8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여수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및 향토문화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공헌한 사람 또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시민의 명예를 널리 선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이에 따라 지역개발, 산업경제, 교육과학, 문예홍보, 사회복지, 체육진흥, 향토방위 등 총 7개 부문에 걸쳐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장, 대학장 및 각급 학교장 등이 할 수 있으며, 주민 50인 이상의 연서를 통한 읍면동장 추천으로도 가능하다.
이와함께 자랑스러운 여수인은 관계·법조계·재계·학계·군인·체육인·문화․예술인 기타 사회적으로 명성이 뚜렷한 지역 출신 출향인사로 국한한다.
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여수의 명예를 빛낸 공적이 인정되는 사람이면 추천 가능하다. 시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국가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과 업적을 남긴 공로자들에 대한 많은 추천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