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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다솜어린이집, 전남119소방동요대회 유치부 최우수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5/15 [19:36]
여수소방서는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11회 전남119소방동요대회에 여수 대표로 출전한 다솜어린이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남119소방동요대회는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전남119소방동요대회는 유치부 6개팀, 초등부 7개팀이 참가해 최우수상은 다솜어린이집과 화순초등학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팀은 전남대표로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 119동요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갖게 된다. 

다솜어린이집은 정혜란 지도교사의 지도하에 30명의 어린이들이 ‘119송’이라는 곡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으며,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정혜란 다솜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뜻 깊은 동요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철 여수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부르며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익히고, 동요대회에 출전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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