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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 여수공장, 인재 2명에게 장학금 1천만원 수여

정산장학생 장학증서 전달 … 평소에도 여수지역 인재 육성 앞장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6/04 [20:19]
정밀화학소재전문기업 휴켐스㈜가 3일 여수공장에서 여수 지역 인재 2명에게장학증서를 수여했다장학금을받은 이는 송원대학교 김유빈(21) 양과 원광대학교 김지원(21) . 이들 두 명에게는 올해 1년간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여수=이학철기자




정밀화학소재전문기업 휴켐스㈜가 3일 여수공장에서 지역 인재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금은 송원대학교 김유빈(21) 양과 원광대학교 김지원(21) . 이들 두 명에게는 올해 1년간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가족과 휴켐스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장학금을 수여한 박경배 생산본부장(공장장)은 "지금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 체계다. 이 장학금이 작은 밀알이 되어 두 학생이 여수와 나아가 우리나라를 빛낼 우수인재로 자라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여수지역대표기업 휴켐스의 지역인재 육성활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휴켐스는 지난 2012년부터 태광실업그룹 관계사인 태광실업이 운영하는 정산장학재단과 연계, 여수지역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다.

 

정산장학재단은 1999년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현 재단 명예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됐다.



지난 17년간지속적인 추가 출연을 통해 110억원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설립 이후 지금까지 장학생 1500여명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37억원에 이른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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