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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 환경체험관, 어린이에게 환경체험교육 인기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6/07 [13:47]
▲여수시립환경도서관이 운영 중인 환경체험관이 시민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 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립환경도서관이 운영 중인 환경체험관이 시민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여수시가 지난 2013년 시립환경도서관 1층에 개관한 환경체험관은 지구환경․재활용 전시시설, 환경보전 영상존 등 체험시설을 갖춰 유치원․어린이집 등에서 꾸준히 찾고 있다.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환경보전기금으로 조성된 환경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와 함께 현장강의가 가능한 기후보호 해설사를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해설을 하고 있다.

환경체험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주말 오후 4시)까지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기 청소일인 매월 첫째 주 목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만 휴관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환경체험관을 이용해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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