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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이 복어를 먹은 뒤 마비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여수해경은 9일 김모(64세)씨가 삼산면 거문도 자택에서 복어를 먹은 뒤 온몸에 힘이 없고 입 주변에 마비와 양손 저림 증상을 보여 해경에 긴급 도움을 요청했다.
여수해경은 옅은 안갯속에서도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여수항공대 구난 헬기를 급파, 순천의 한 병원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신속하게 이송해 치료를 받게 했다.
김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고 정밀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