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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등학생 대상 ‘내 고장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초등 3년생 2500여명 참여…지역에 대한 자긍심․애향심 고취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6/15 [14:38]
여수시가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문화유적지 및 관광지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 고장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내고장 역사․문화체험은 지역의 역사․문화 유적지 및 관광지, 산업시설, 현충시설 등에 대한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해 제대로 알도록 하고 아울러 지리․생태․해양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이번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지역 초등생 25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면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초등학생들의 인적성 함양과 건강증진 및 재능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방과 후 학교, 생존수영 교실, 해양 스포츠스쿨, 지역 문예체육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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