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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는 16일 오전 제253회 정례회를 열어 부산시와 교육청의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 안 및 2016년도 추경예산안을 종합 심사하고, 조례 및 동의안 등 총 36건에 대해 심사, 의결 한다
이번 회기에 부산시는 본예산보다 6천억 원(5.9% 증액) 가량 늘어난 10조 7천273억 원의 추경예산 안을, 시교육청은 누리과정 부족분 981억 원을 포함해 1,748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날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남희 의원의 “부산시 특수교육정책, 개선과제는 무엇인가?” 등 모두 1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안문제의 개선을 촉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24~29일까지 4일간 시 및 교육청의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및 2016년도 추경예산안 등 7건에 대한 종합 심사를 실시한다.
이외에 기획행정, 경제문화, 복지환경, 해양교통, 도시안전 등 각 상임위원회도 소관 실․본부의 201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예비 심사,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하고 제안 된 조례 및 동의안 등을 심사, 의결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이달 30일까지 열리며,오는 7월 1일 임시회를 열어 제7대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