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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이달 23일 오후 진남문예회관에서 이호선 박사를 초빙해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6월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연다.
이호선 강사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자문위원, 한국노인상담센터장 및 서울가정법원 협의이혼상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KBS 아침마당, MBC TV특강, EBS 달라졌어요, CBS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전문패널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나도 편하게 살고 싶다’ 등이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부모는 늘 희생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식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점을 부각하고, 부모신화에 휘둘려 많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부모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