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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만 관광시대를 활짝 여는데 큰 공을 세운 여수관광발전협의회(회장 송영진·이하 관광협의회)가 설립 3주년을 맞았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래 여수시와 함께 맞춤형 관광정책을 편 관광협의회는 매월 정기 모임을 갖고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데 앞장서왔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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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관광시대를 활짝 여는데 큰 공을 세운 여수관광발전협의회(회장 송영진·이하 관광협의회)가 설립 3주년을 맞았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래 여수시와 함께 맞춤형 관광정책을 편 관광협의회는 매월 정기 모임을 갖고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데 앞장서왔다.
17일 관광협의회에 따르면 여수지역 각급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이달 중으로 해양안전경비서와 업무협약을 맺는데 이어 코레일과 항공사 등과도 관광 마케팅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앞서 이들 관광협의회는 얼마 전 경찰청과 31사단, 해양수산부, 해양안전경비교육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뿐만 아니라 관광협의회 회원사들은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여수지역 사회적 약자 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쌀과 연탄배달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 가정, 다문화가정 등을 찾아다니며 경제적 지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송영진 관광협의회장은 "국제해양관광도시로서 여수가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명품 관광 도시가 될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관광협의회는 엠블호텔·디오션리조트·히든베이호텔·경도리조트·유캐슬호텔·마띠유호텔·비엔비치호텔 등 숙박시설과 여수해상케이블카·한화아쿠아플라넷·해양레일바이크·한일고속·미남크루즈·스카이플라이 등 관광시설, 문화시설인 예울마루 등으로 구성돼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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