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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의 향연'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 24일 해운대서 오픈

김선옥 기자 | 기사입력 2016/06/22 [17:19]
▲ 짜릿한 서핑의 향연이 오는 24~26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김선옥 기자

 
짜릿한 해양스포츠 서핑의 향연이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4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제8회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가 오는 26일까지 3일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5개국 4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의 국제서핑대회인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해양레포츠의 관광 사업화를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고 대한서핑협회(KSA)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국외 유명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오픈(남·여) △국내 유명선수와 일반시민이 참가하는 오픈(남·여) △롱보드 (남·여) △13세 이하 출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스텐드업 패들 레이스(남·여) 등 5개 종목 9개 부로 나눠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국내·외 동호인과 시민들을 위한 서핑체험교실, 이벤트존,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한 가족, 친구, 연인들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서핑보드와 함께 촬영할 기회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내·외 우수 서핑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제8회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세계적 해양레포츠의 명소로 알리는 동시에, 시민들도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아 거친 파도와 싸우는 서퍼들의 뜨거운 향연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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