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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여수 돌산읍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전남동부 보훈지청 추천을 받아 사전조사를 통해 맞춤형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배·장판·도색·전기공사와 씽크대 등 노후 비품도 교체했다.
지난 주말부터 이틀에 걸친 봉사활동에는 20명이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보훈가족의 희생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다.
앞서 이들 봉사단은 지난 6월초 여수지역 보훈가족 15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고 이달 한 달간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