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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상반기 명예퇴직과 정년퇴직을 하는 공무원들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상반기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여식'에는 박우정 군수를 필두로 김상호 부군수 및 각 실과소장‧후배공무원과 퇴직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석별의 정을 나눈 봉필광(前 기획예산실장)‧조용호(前 환경시설사업소장)‧김호진(前 공음면장)‧최창규(前 상하면장)‧이춘성(前 신림면장)‧최상규(前 대산면부면장)‧박동섭(성내면)‧정임순(자치행정과)‧한남수(문화관광과)‧이필숙(체육청소년사업소) 등이며 백영도(해양수산과) 사무관은 6월 30일자로 명예 퇴임했다.
봉필광 지방서기관 등 11명은 공로패를 수여받았고 조재길 지방서기관 등 11명은 30년 이상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 및 녹조근정훈장을 전수받았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오랜 시간 헌신과 봉사로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주민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훌륭하게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 공무원들의 노력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며 "퇴임 후에도 군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