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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는 29일 여수국가산단 내 GS칼텍스·LG화학 등 31개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팀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최근 한 달새 안전 부주의로 3명이 숨진 사고가 발생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상반기 여수국가산단 주요업무 추진 현황 보고 ▲최근 5년간 발생한 사고 사례 및 심층 분석 ▲예방·진압 및 수습대책을 논의 ▲석유화학관련업체의 안전관리 취약성 및 개선방향을 위한 민·관의 역할 및 협조 방안 등 여수국가산단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최동철 여수소방서장은 "여수국가산단에 내재하고 있는 위기의식과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각 사업장 안전팀장에게 다시 한 번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