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지사장 최수봉)은 30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관내 유관기관 10개 단체 14여명이 모여 '산업안전보건협의체' 2분기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여수산단 정기보수 현장 재해예방' 및 '원청과 하청 간의 재해예방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깊은 대화가 오갔다.
안전보건공단 최수봉 지사장은 "지역내 재해가 다발하는 취약분야에 대한 고용부·안전보건공단의 재해감소 노력과 유관기관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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