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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부안군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의장단 선출과 원구성이 마무리됐다.
부안군의회는 1일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하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오세웅(사진) 의원‧부의장에 박천호 의원‧자치행정위원장에 문찬기 의원‧산업건설위원장에 장은아 의원‧의회운영위원장에 홍춘기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후반기 의사봉을 거머 쥔 신임 오세웅 의장은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지난 2년간 전반기 의회 의장직을 맡아 부안군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한 임기태 의장께 존경어린 감사를 표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 의장은 이어 "군민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하며 열린 마음으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크게 열어 목소리를 듣고 군민의 마음을 담아낼 수 있는 의회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오 의장은 "집행부와 관계에서 올바른 견제와 감시 기능을 한층 강화해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며 "부안발전과 군민의 안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반자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 의장은 끝으로 "군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지방자치 법령에서 정한 의장의 책임과 의무 및 권한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