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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은 1일 여수 화장동 성산공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빨간밥차' 무료급식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소나기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모였고 봉사단과 직원 사택부인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배식을 진행했다.
특히 매월 첫째주 금요일마다 여수노인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빨간밥차' 배식지원과 간식을 제공하고 있는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지역아동센터와 독거노인 등을 찾아 생필품과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한데 모여 즐겁게 담소를 나누시고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