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수시협의회(회장 박정일)는 1일 여수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즐거운 통일가정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여성통일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장옥란 탈북강사의 '어제와 오늘의 북한현실' 강연 △ 이정옥 원장님의 '남도문학의 향기' 강연이 진행됐다.
박정일 협의회장은 "여수는 20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도시"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