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 출신인 김 서장은 1986년 7월 순경으로 해양경찰에 투신해 옛 해양경찰청 상황실장, 동해해양경비안전서 5001함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3월 총경으로 승진한 후 서해해경본부 청문감사담당관으로 재직해 왔다. 김 서장은 13일 오후 해양경비안전서 강당에서 전 직원과 의경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전남 동부지역 해상치안 확보와 재난 대응을 위해 새롭게 지휘봉을 잡게 된다. 전임 여인태(51) 서장은 해양경비안전본부 해양수색구조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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