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가 전국 최초로 여수를 소재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창작가요' 앨범을 제작한다.
여수시는 올 9월말까지 앨범제작을 마치고 10월부터 대외 홍보매체로 활용해 문화예술 창조도시이자 '버스커의 메카'로서 여수시만의 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낭만버스킹에 참여했던 우수 버스커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신청곡을 접수하고 그중 10곡을 엄선해 CD앨범으로 제작하게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 소재 창작앨범 제작은 ‘버스킹의 메카’ 여수만이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 사례"라면서 "능력 있는 버스커들이 많이 참여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여수 밤바다’와 같은 노래가 다시 탄생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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