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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의 '함께 멀리의 밝은 세상만들기 활동'은 마침표가 없다.
한화케미칼(주) 여수공장(공장장 김평득), ㈜한화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종완), 한화에너지(주) 여수공장(공장장 이경종), 한화손해보험(주) 전남지원단(단장 김연자), 한화호텔&리조트(주) 지리산(본부장 김락우) 봉사단은 15일 여수시 화정면 개도에서 연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신은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 되었으며 여수시 직능봉사단도구슬땀을 흘리며 뜻깊은 하루를 함께했다.
임직원 등 7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전기보수, 도배, 장판 등의 집수리와 가전수리, 이ㆍ미용 서비스, 의료봉사 등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마을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도 대접해 드렸다.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의 이 같은 봉사활동은 지난 2003년 삼산면 초도를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씩 진행하고 있다. 지역기관및 다양한 직능봉사단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민ㆍ관이 함께 농어촌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섬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살려 문화혜택이 부족한 도서지역을찾아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맞춤형 활동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봉사활동을 함께한 ㈜한화 여수사업장 박종완 사업장장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직능단체와 힘을 합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기업의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