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립도서관은 20일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문화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육시설 책사랑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책사랑 서비스 사업은 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안정적인 독서습관 형성과 건강하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시립도서관은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이번 사업에 함께할 5개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우 관련 시설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보육시설 책사랑 서비스 사업은 올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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