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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가 '성범죄 없는 깨끗한 사회‧가정폭력 없는 따듯한 사회‧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사회‧불량식품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다.
20일 방극천(경정) 생활안전과장 및 강필문(경감) 여성청소년계장을 비롯 여청수사반‧학교전담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실무회의를 통해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등 4대악 피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호‧지원을 강화해 2차 피해를 방지하고 피해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섬세한 지원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수사관과 분야별 담당자가 4대악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사전 차단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는 등 최신 수사기법과 판례 등을 공유‧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수사역량 강화에 의지를 다졌다.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은 "국민행복시대 구현을 위해 우리 경찰은 4대악 척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해 현장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4대 사회악 피해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분야별 예방활동과 피해자 보호‧지원 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강 서장은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4대악 근절에 힘써준 직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