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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민 부안 부군수… 폭염속 강행군!

2017년 국가예산 확보위해 중앙부처 방문, 당위성 설명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7/29 [13:02]

전북 부안군 권재민(사진) 부군수가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 부군수는 29일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를 찾아 2017년도 중점사업에 대해 건의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먼저, 국민안전처를 방문한 권 부군수는 부안읍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부안읍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비롯 봉덕 소하천 정비 사업을 건의한 뒤 발걸음을 국토교통부로 옮겨 신기천 지방하천정비사업과 운흥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권 부군수는 특히 국민안전처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부안읍 동부권역의 지형적인 여건으로 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해위험지구로 지정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내년도에 반드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 2016년 아름다운 소하천 정비 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포상금 15억원을 받아 봉덕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예산이 부족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민안전처에 부족한 예산을 2017년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기획예산처와 국회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가예산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전북권 출신 국회의원들을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안뽕빵'은 지난 2015년 특허청에 '부안뽕빵' 상표등록에 이어 '뽕빵의 제조방법'과 관련,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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