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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은 3일 야간에 여수 구도심권을 중심으로 상가에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등 800만원 상당을 훔친 김모(22세)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야간에 상습적으로 빈 상가만을 골라 문을 잡아당겨 여는 방법으로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훔친 물건은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하고 판매하지 못한 제품은 바다나 쓰레기 더미에 버렸던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
이득희 형사과장은 "야간주거침입 절도 범죄에 대하여는 '강도'사건 수준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전담반을 편성해 범인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