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여수지부는 올해 여름휴가 특별교통기간인 전달 22일부터 이달 7일까지 여수와 고흥 녹동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158,729명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25%가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여객선의 안전운항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선박안전기술공단 여수지부 운항관리센터는 이 기간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평소보다 근무자를 늘려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했다.
공단 조시원 여수운항관리센터장은 "여수연안 여객선의 무사고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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