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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대세 연예인 총 출동, 이경규 김용만 개막식 MC'

임하룡, 박미선, 조혜련, 이영자, 이휘재, 김영철 등과 MBC ‘무한도전’, KBS ‘1박 2일’ 주역들 한 자리에 모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8/17 [11:49]

 

▲ 제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사회를 맡은 코미디언 이경규, 김용만     © 배종태 기자


부산을 웃음의 바다로 빠틀릴 오는 26일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구(新舊) 코미디언부터 방송계를 주름잡는 대세 예능인까지 총 출동한다. 이날 개막식 MC로는 환상의 콤비 이경규와 김용만이 무대에 나서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임하룡, 박미선, 조혜련, 이영자, 이휘재, 김영철, 양세형 등 한국 코미디의 역사를 쓴 신구(新舊) 코미디언 약 100여명의 막강하고 탄탄한 출연진들이 함께할 예정으로 축제의 열기가 한껏 돋워지고 있다.


또 코미디언 출신의 뮤지컬 배우 정성화와 현재 가상 부부로 인연을 맺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명 '정숙커플’ 윤정수와 김숙 등이 부산 바다를 로맨틱하게 물들일 축하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예능 MBC ‘무한도전’과  KBS ‘1박 2일’의 주역들까지 한 자리에 모일 것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코미디페스티벌 주최측은 “무한도전의 '박명수와 하하'는 화려한 축하무대로 흥을 돋우며, 정준하는 블루카펫으로 인사할 예정"이라면서 "여기에 ‘1박 2일’의 차태현, 정준영, 김종민 등이 집행위원장 김준호와의 의리로 블루카펫을 밟으며 축제를 후끈 달군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이처럼 26일 개막식에는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코미디언 및 예능인까지 대거 참석해 다채롭고 즐거운 공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26일(금)부터 9월 3일(토)까지 9일간 해운대 센텀시티와 경성대를 중심으로 진행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무더위에 지친 전국의 팬들에게 선사할 웃음의 청량제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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