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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주) 여수 나프타 분해 공장, 4,000일 연속 무사고 운전 기념식

연속 안정·안전운전을 통한 경쟁력 극대화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9/27 [17:31]
▲ 롯데케미칼㈜은 27일 여수산단내 롯데케미칼 제1공장에서 ‘나프타 분해 공장 4,000일 연속 안정·안전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여수=이학철기자

롯데케미칼㈜은 27일 여수산단내 롯데케미칼 제1공장에서 ‘나프타 분해 공장 4,000일 연속 안정·안전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명진 생산본부장을 비롯한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롯데케미칼 나프타 분해 공장은 1990년 4월 건설 공사에 들어가 1992년 4월 완공과 시운전을 거쳐 현재 연간 100만톤의 에틸렌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달성한 4,000일 연속 운전은 2005년 6월 26일부터 올 9월 11일까지 이룬 성과로 같은 기간 단 한번의 비정상 가동정지없이 공장 연속운전을 실시했다.

특히 4,000일 무사고 연속운전은 전 세계 석유화학 나프타 분해공장 운전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대기록이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4,000일 연속 안정·안전운전은 공장의 운전안정성 및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이룩한 쾌거다"며 "이번 연속운전을 계기로 지속적인 무사고 연속운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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