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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28일 대검찰청에 여수시의회 의장선거 뇌물의혹 엄정수사 촉구서를 온라인으로 민원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여수시민단체는 지난 7월과 9월 두차례 의장선거 뇌물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시민사회단체는 또 지난 7월에는 여수경찰서에 의장선거 뇌물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전달했고 3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수사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수사기관은 여수시의회 의장 선거 뇌물 의혹을 낱낱이 규명해 관련의원들을 사법처리해야한다"며 "해당의원들은 직을 사퇴해야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