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연예인 사이트보다도 더 많은 네티즌들이 몰리고 여성전용 성교육 사이트(밀어카페)가 연
예인들에게도 안식처가 되고 있다. 밀어카페(www.freec.or.kr) 부운영자인 김보미씨(34)는 "탤런트, 가수 등 인기 연예인들도 접속해 성 지식에 관한 정보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이는 여자전용 사이트라서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밀어카페측이 밝힌 내용이다.
남자중심의 성문화가 반만년 동안 지속하다 여성중심의 성문화로 전이되는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이러한 사이트는 여성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하는 많은 네티즌들은 연예인들의 접속도 당연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밀어카페 정회원 박주미씨(27)는 "나 또한 모 가수랑 자주 여기서 채팅으로 성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연예인들이 이혼하는 이유도 알고 봤더니 性에 너무 무지한 탓이 가장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서 이는 대화로서도 얼마든지 불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에서는 성생활 대백과사전이 제1호 혼수품으로 각광받고, 필리핀에서는 성인성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을 정도인데 우리는 성을 쉬쉬하는 게 요조숙녀의 덕목인줄 착각하고 있다는 황주성 운영자는 "밀어카페에 접속하는 모든 여성들이 닉네임으로 가입, 토론하기 때문에 일반인, 연예인을 가리기는 쉽지 않는 일이지만 연예인과의 대화가 보람 있었다는 메일이 자주 오는걸 보면 비밀보장에서 오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곳에는 미국, 일본, 프랑스 등 해외 각국의 여성 재외동포 네티즌들도 접속을 많이 하고 있다는 운영진 측은 나이가 어린 동포 여성도 한국노래를 많이 들려달라는 주문에 따라 밤 12시 이후에는 매일 가요 10곡을 편집해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월드컵도우미전화에 대하여
2002 fifa 월드컵 공식상품 제조업체들의 연합회이며 2006 fifa 독일월드컵 공식상품도 제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