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남선, (사)국민통합 광주-전남 창립준비위원장 위촉돼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프랑스 대혁명에 버금가는 민주혁명!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1/11 [15:23]

11일 오전 11시 당산동 관인빌딩 5층 중앙본부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국민통합(회장 조동회)은 5.18항쟁구속자 동지회 박남선 회장을 (사)국민통합 광주.전남 창립준비위원장에 위촉했다. 
 

사진 중앙 (사)국민통합 광주.전남 창립준비위원장으로 위촉된  박남선 회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날 (사)국민통합 광주.전남 창립준비위원장 위촉식에 앞서 국민통합 조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5.18광주 민주화운동은 37년 전 군사독재의 철권통치를 반대하고, 계엄령 철폐, 민주인사 석방 등을 요구하며 분연히 일어나 항거한 민주항쟁“이라고 평가했다.

 

조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5.18광주 민주화운동은 37년 전 군사독재의 철권통치를 반대하고, 계엄령 철폐, 민주인사 석방 등을 요구하며 분연히 일어나 항거한 민주항쟁“이라고 평가하며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외신들은 프랑스 대혁명에 버금가는 혁명이라고 보도했다. 5.18광주 민주화운동의 본질은 살인정권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하지만 역사적 재조명을 통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광주의 아픔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화해와 용서의 마음이 필요하다”며 “5.18을 왜곡하고 날조된 것들을 사실 인냥 국론분열을 해가지고는 결코 역사가 전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왼쪽 조동회 회장, 이문배 사무총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조 회장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외신들은 프랑스 대혁명에 버금가는 혁명이라고 보도했다“며 “5.18광주 민주화운동의 본질은 살인정권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하지만 역사적 재조명을 통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광주의 아픔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화해와 용서의 마음이 필요하다”며 “5.18을 왜곡하고 날조된 것들을 사실 인냥 국론분열을 해가지고는 결코 역사가 전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별히 박남선 동지가 5.18 광주의 아픔을 극복하고 화해와 용서의 마음으로 우리 국민통합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각오와 결의를 보여주는 숭고한 뜻에 가슴 벅찬 감동을 받는다”고 박남선 창립준비위원장을 추켜세웠다.
 

위촉장을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 최정진 이사장,  박남선 (사)국민통합 광주.전남 창립준비위원장, 조동회 회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사)국민통합 광주.전남 창립준비위원장에 위촉된 박남선 회장은 “광주, 전남 시민사회단체가 500여개 되는데 과거 시민단체 활동을 통하여 알고 자내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에게 (사)국민통합의 남북화합·동서화합·계층간 화합 ·세대간 화합·한민족화합 이라는 5대 과제를 목표로 출범한 취지를 설명하여 보다 많은 사람이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자문위원으로 정윤배씨가 최정진 이사장의 추천으로 새로 자문위원 임명장을 받았다.

 

▲ 이날 정윤배씨가 최정진 이사장의 추천으로 새로 자문위원 임명장을 받았다.   (사진 왼쪽 조동회 회장, 이문배 사무총장, 정윤배 자문위원)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