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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 흙내음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천연황토석’각광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09/02 [12:11]
 
 
황토의 흙내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천연황토석’
 



황토의 흙내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웰빙 황토석, 이 제품은 시멘트나 열처리 등 기타 화학적 강화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는 자연석으로 황토가 지니는 기능뿐만 아니라 건축자재로서 필수항목인 압축강도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천연 산물이기에 그 수명이 다 하더라도 폐기물을 발생시키지 않는 건축자재로 주거공간의 바닥재, 벽체, 침대 그리고 사우나, 찜질방 등의 휴게시설에 많이 쓰이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골든마블 관계자는 “한국건자재시험연구소에서 시료를 분석한 결과, 천연황토석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은 맥반석이나 수입 화강암, 옥등의 기존 석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천연황토석은 인체의 생리작용을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다양한 약성 원소를 통해 해독, 항균, 방음, 방습, 탈취 기능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석재”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단단하기 때문에 문양을 새겨 넣는 것도 가능하다) <자료:골든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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