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 기념식 때, 소득 300만원 시대, 중산층 70% 달성했다고 순국 선열들께 보고하자"
98번째 3.1절을 맞는 국민의당 손학규 전 대표는 “삼일만세운동은 침잠하던 민족정신을 다시 일깨워 흩어진 민족운동세력을 하나로 모아 상해 임시정부를 세운 바탕이었고, 오늘날 그 법통을 계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출발점”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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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 날 손 전 대표는 논평을 통해 "이제 2년 뒤면 3·1절 100주년이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에만 머물러 있는다면 그 민족은 영원히 발전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 전 대표는 "무능하고 어리석은 대통령의 탄핵을 마무리하고, 7공화국 개혁정부를 세워 더 정의롭고, 당당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은 촛불혁명의 완성이자 곧 3·1만세운동의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손 전 대표는 "3·1절 100주년 기념식 때는 소득 300만원 시대, 중산층 70%를 달성했다고 순국 선열들께 보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치적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겨울 시작한 촛불혁명은 3·1만세운동에 그 뿌리가 있다.“며 ”온 민족이 일어나 일제에 항거했던 비폭력 평화운동의 정신과 방법을 촛불혁명이 오롯이 계승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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