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7일 구청에서 삼성라이온즈 박한이 선수와 으뜸병원이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인무릎수술지원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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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동구청은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을 발굴하고, 박한이 선수는 안타를 10개 칠때마다 어르신 1명에게 무릎수술비를 지원하며, 으뜸병원에서 재활치료비를 지원한다.
박한이 선수는 지난해 105개의 안타를 기록하였으며, 올해는 17년연속 100안타기록에 도전한다. 박한이 선수가 올해 100안타를 치게 되면 노인10명이 무릎수술을 지원받게 된다.
강대식 구청장은 박한이 선수의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했으며“후원자들의 따뜻한 사랑나눔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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