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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예비후보 “안희정ᆞ이재명 예비후보에 1:1 끝장토론 제안!”

청렴성과 도덕성 관련 검증질의, 허위사실에 근거한 네거티브 아닌 사실에 기초한 검증토론!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3/15 [23:39]

제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최성 시장은 15일 페이스 북을 통해 ‘안희정, 이재명 에비후보에게 1:1끝장토론’을 공식 요청했다.

 

최시장은  “거듭 1:1 끝장 토론을 제안하며 3차 토론 때 드린 청렴성과 도덕성 관련 검증질의는 조금도 허위사실에 근거한 네거티브가 아니라 확실한 사실에 기초한 검증토론”이라고 주장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후보들의 본선경쟁력과 정권교체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당원과 국민들의 여망을 담은 것이기에 혹시라도 오해하거나 서운해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 시장은 “3차 TV토론에서 함께 끝장토론 하자고 합의해놓고 왜 저만 빼놓고 안희정ᆞ이재명예비후보 두분만 문재인후보와 끝장토론 하자고 제안”하는지를 묻고 “설마 제가 두려워서 그러는 것이 아닌지 ...ㅎㅎ 농담”이라고 전제하며 “1:1 끝장 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최시장은 “예비후보 시절, 3차 토론회 과정에서도 철저히 저를 배제하고, 무시하면서 두분만 협의하는게 한 두번이 아닌데...계속 감내했다”고 밝히며 “사실 두분에게 다양한 채널로 꼴찌후보의 간절한 4자회동 요청에 대하여 그 어떤 답도 안 주어서 많이 서운 했다. 하지만, 저는 당시 대부분의 비판을 강도 높게 1위인 문재인후보에게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식 4명의 후보등록이 이루어지고, 3차례 합동토론까지 진행된 상황에서 왜 배제하는지? 설마 지지율이 낮아서? 아니면 저를 무시하는 게 경선에 도움이 되어서?”라고 물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최 시장은 “두분께서 문재인후보께 당당히 끝장토론에 나서서 국민들께 철저히 검증받자 요구한 것처럼 저하고도 1:1 끝장 토론을 하자”고 거듭 제안했다.

 

국민 앞에 약속한 최종판결문, 범죄증명서 하루속히 당과 국민 앞에 공개하라!

 

이어서 최시장은 “제가 두 분께 청렴성과 관련하여 지난 2차ᆞ3차 토론회에서 요구하고, 동시에 네 후보가 국민 앞에 약속한 최종판결문을 포함한 범죄증명서도 하루속히 당과 국민 앞에 공개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최 시장은 “그래야 쓸데없는 네거티브 공세들이 언론과 인터넷에서 크게 부풀려져 의혹이 증폭되는 것을 미리 막고,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정권교체가 이뤄진다”고 피력했다.

 

그는 거듭해서 “문재인후보를 강도높게 검증할테니 4자 끝장토론을 제안한다”며 “문재인 후보에게도 맏형으로서 통 크게 끝장토론에 동의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철저한 검증을 통한 치열한 정책토론과 아름다운 경선이 정권교체의 지름길”이라고 역설했다.

 

최성 시장은 “TV토론 때 국민 앞에 약속했던 합의(최종 판결문 포함 범죄경력서 등 3개 서류 공개 및 안희정후보에 대한 10개항의 대연정 질의)와 함께 끝장토론에 대한 답신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청렴성과 도덕성 관련 검증질의, 허위사실에 근거한 네거티브가 아닌 사실에 기초한 검증토론”

 

끝으로 최시장은 “거듭 3차 토론 때 드린 청렴성과 도덕성 관련 검증질의는 조금도 허위사실에 근거한 네거티브가 아니라 확실한 사실에 기초한 검증토론”이라고 주장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후보들의 본선경쟁력과 정권교체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당원과 국민들의 여망을 담은 것이기에 혹시라도 오해하거나 서운해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 페이스 북 댓글에는 “무지 무능한 상대 후보를 제대로 검증하시는 것도 큰 기여이다. 최 시장님, 파이팅!” 김모씨.

 

최성 후보님! 다음 토론 때 이재명후보의 성남시 두산특혜와 이재명처남 두산계열사 성지건설 사내이사 선임을 꼭 지적하세요. 입만 열면 제벌로 부터 가장 자유로운 자라는 사기를 치는 이시장의허구성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모씨

 

“이재명 안희정도 검증하고 문재인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최성후보가 정치공학적인 행동보단 국민에 실재 이익이 되는 정보를 국민에게 줬으면 한다.”는 백 모씨 등 약자를 응원하듯 많은 댓글들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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