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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 개최

우승 경남교육청, 준우승 광주광역시교육청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7/04/01 [19:30]
▲ 충북교육청은 제20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를 충북 보은 군민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1일 개최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교직원 약 600여명이 참가하는 제20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를 충북 보은 군민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1일 오전 930분 개최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8팀이 4개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선전은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하고,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졌다.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는 지난 19954팀 간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20회째를 맞고 있다.

 

김병우교육감은 개회식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직원 간 유기적인 교육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영 단장은 승패를 떠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경남교육청이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준우승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공동3위는 부산광역시교육청, 경북교육청가 차지했다. 충북도교육청은 아쉽게 8강에 머물렀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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