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금) 오전11시 광주광역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한 김형기 경북대학교 교수는 “‘영호남 대학교수 모임’이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
‘영호남 대학교수 모임’이 밝힌 안철수 후보의 지지 이유는 “영호남의 공동 지지에 기초한 안철수 정부의 등장은 동서화합의 상징이며, 국민통합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기 때문” 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제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도입할 수 있는 지도자에 누구보다 적합하다” 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해 광주북구갑 김경진 국회의원은 “안철수 후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호남의 지역을 넘어 영남을 포괄하는 전국적 지지가 시작되었다.”며 “민심이 곧 천심이라는 말처럼 특정후보의 거짓된 말로 흠집 내기에는 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지가 탄탄하다“고 평가 하며, ”안철수 정부의 탄생으로 진정한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이 실현되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