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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코리아 2017 트로피 체험

전주시… 진품 트로피 직접 보고 기념사진 촬영 기회 제공!

신성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4/30 [14:32]
▲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을 맞아 송하진(가운데) 전북도지사‧김승수(오른쪽) 전주시장‧김명지(왼쪽) 전주시의회 의장‧차범근(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위원장 등이 지난 29일 전주 고사동 중앙살림광장에서 성공적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트로피가 온다'는 체험 행사에 앞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신성철 기자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을 맞아 송하진 전북도지사김승수 전주시장김명지 전주시의회 의장차범근 부위원장 등이 지난 29일 전주 고사동 중앙살림광장에서 성공적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트로피가 온다'는 체험 행사를 가졌다.

 

'트로피가 온다'체험 행사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U-20 월드컵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으로 진품 트로피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다.

 

이날 선보인 FIFA U-20 월드컵 트로피는 축구공 모양으로 지구를 받치는 형태로 트로피의 앞면은 대회 공식명칭이 새겨져 있으며 뒷면에는 개최국인 대한민국이 새겨져 있고 향후에는 우승팀이 추가로 새겨진다.

 

지난 14일 제주에서 시작된 '트로피가 온다'행사는 이날 전주에 이어 오는 7일까지 6개 개최도시를 모두 순회할 예정이다.

 

한편, 마라도나와 피구메시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배출된 ‘FIFA U-20 월드컵은 성인 월드컵 다음으로 규모가 큰 FIFA 주관대회로, 오는 520일 전주에서 개막해 611일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전주에서는 대한민국과 기니의 경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조별리그 2경기를 포함 총 9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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