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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민들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축복의 땅 부안에서 생동하는 전북의 꿈"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28일 오후 7시 부안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관중 등 5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렸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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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난 27일 부안군 격포 해넘이 공원에서 채화된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를 넘겨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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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에게 넘겨받는 첫 주자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이 성화는 28개 구간 117km를 달려 지난 28일 스포츠파크 주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됐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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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8일 부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환영리셉션에서 김종규 부안군수가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를 했다"며 "전북도민들의 역량을 확인하고 발전을 약속하는 어우름의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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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진(가운데) 전북도지사와 김종규(왼쪽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환영리셉션에서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회를 알리는 축하 떡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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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앞서 지난 28일 오후 6시 부안 스포츠파크 주경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식전 행사 무대에 오른 가수 홍진영이 '엄지 척'을 열창하며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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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대학 의장대가 총검술 등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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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 군민 대합창 화합하는 한마당 대축제로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을 표현하기 위해 부안군민 600명이 '군민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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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에서 전북 14개 시, 군 단체장이 영상을 통해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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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제35사단 군악대가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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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민의 열정을 담은 스포츠 축제의 한마당인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지난 28일 오후 7시 부안군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14개 시, 군 선수단이 대회기를 앞세워 입장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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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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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군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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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군 선수단이 오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2017 무주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홍보하며 입장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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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 선수단이 '변사또와 성춘향'을 담은 플래시 몹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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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의 여류시인인 이매창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연출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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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생기(가운데) 정읍시장을 비롯 정읍시의회 의장 등이 정읍선수단이 입장하자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손을 들어 격려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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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식(가운데) 김제시장과 전북도의회 정호영(김제 1선거구, 왼쪽에서 두 번째) 부의장 및 국민신당 김종회(오른쪽에서 두 번째) 의원 등이 김제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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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헌율(오른쪽에서 두 번째) 익산시장이 환하게 웃으며 흐뭇한 표정으로 익산시 선수단이 입장하고 손을 들어 선전을 당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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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체육회 최찬욱 부회장이 개회를 선언과 동시에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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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김영현(태권도), 신혜정(체조) 선수가 11,000여명의 선수단을 대표해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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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포 해넘이 성화대에서 채화돼 부안군 28개 구간 117km를 1박 2일 동안 달려온 성화가 마지막 주자인 김영현(스포츠해설가) 임미경(제24회 서울올림픽 및 제11회 아시아게임 핸드볼 금메달)씨에게 넘겨지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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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기 게양과 동시에 박성일(오른쪽) 완주군수와 이건식(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제시장을 비롯 14개 시, 군 자치단체장 및 주요 참석자들이 '전북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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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장인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종목단체 통합 이후 첫 선을 보이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도민의 소통과 화합을 더욱 다져 전북발전을 향한 소통과 화합의 에너지로 승화되기를 바란다"는 대회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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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직후 식후행사로 마련된 인기가수 초청 공연 무대에 오른 '비원에이포(B1A4)'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라이브로 열창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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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가 화려한 무대를 연출하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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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의 황제이자 '오빠부대'의 원조 가수 "남진"이 흥겨운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열창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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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연지기를 기르는 방편으로 발전한 호국무예이며, 조상의 혼이 담겨있는 전통무예인 궁도에 출전한 선수들이 '심고정'에서 활 시위를 당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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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스포츠파크 족구장에서 부안군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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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상 종목에 출전한 정읍시 박정진 선수가 결승선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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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실내체육관에서 태권도 경기가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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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왼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가 줄다리기 경기가 열리고 있는 동진초등학교 강당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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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앞줄 오른쪽) 부안군수가 풋살 선수단의 경기에 앞서 손을 맞잡고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줄 것'을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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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직원들이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직후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뒤로한 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 종이 꽃가루를 청소하는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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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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