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2일 오전 진도 5일장 유세를 시작으로, 해남, 완도를 돌며 문재인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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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위원장은 오전 일찍부터 진도 5일장과 해남 매일시장을 방문해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지원유세를 가졌다.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완도 장보고마트 앞에서 유세를 펼쳤다.
김홍걸 위원장은 ‘문재인 후보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적임자인 만큼 현명한 투표를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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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인 김홍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5월 1일에도 무안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하며 호남 민심이 문재인 지지를 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김홍걸 위원장은 이날 무안 승달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인구비율이 높은 호남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김홍걸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의 스킨십을 늘려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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