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1000만 가구 시대에 ㈜다솜코퍼레이션(대표 이재홍)은 매년 25%의 성장도를 보이며 반려견용품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현 시장에서 다솜이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커플룩과 커스텀, 디자인 개발 중심의 생산라인이다. 디자인업계에서 일하던 다솜의 전문디자이너들이 만든 의류는 겸비해 소비자 니즈는 물론 반려견을 배려한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다솜은 디자인 개발을 중심으로 제조라인을 가지고 있어 상품의 종류도 많고 한 스타일의 소량 오더도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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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반려견 건강을 생각하면서 패션도 꽃피우고 싶은 주인이라면 치수에 따른 의류커스텀이 가능한 다솜의 일류 디자이너들에게 제작을 고려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솜의 의류커스텀은 채널A에서 방영했던 ‘주병진의 개밥 주는 남자’에서 선보여지기도 했다.
또한 다솜의 생산시스템은 해외 수출에도 용이하다. 이를 알리기 위해 다솜은 ‘런닝맨 대만 팬미팅’과 ‘2016MAMA’행사에 선점 되었을 당시 해외홍보를 진행했으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래코드의 반려견 맞춤라인인 퍼넥트를 출시해 다양한 강아지의류와 가방을 선보이는 중이다.
한편, 이재홍대표는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하던 중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두 마리에 대한 애정으로 반려견용품 수출입사업을 시작했다.
이 대표의 애견 사랑을 바탕으로 한 다솜은 가격대를 중저가로 낮추고 회전율을 빠르게 했으며, 더 나아가 대중에게 빠르게 다가가기 위해 “You`re a peach”라는 세컨드 브랜드를 창설했다. ‘다솜’은 사랑을 의미하는 순수우리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