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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인테리어 추구하는 그리다집 진승혁 대표

김양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5/26 [14:16]

 

▲ 그리다집 주방 인테리어     © 김양진 기자

 

내가 전문적이지 못한 분야를 전문가에게 맡길 때 합당한 대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잘 알지 못하는 분야를 명확히 알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편리하고 믿음이 갈 것이다.

 

그리다집의 진승혁 대표의 어머니는 몇 년전 이사를 문의하러 인테리어업체를 찾았다. 금액을 지불하고 인테리어가 진행되자 업체는 태도가 변하게 된다. 많은 금액을 청구하고 잠수를 타자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 일을 계기로 진승혁 대표는 인테리어 업에 대한 문제점들을 알게 되었고 개선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진승혁대표는 투명한 기업을 만들고자 하여 고객이 신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자동화서비스를 도입하여 쉽고 편한 플랫폼을 만들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라며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3d모델을 만들어 보여준다고 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투명함을 강조했던 그리다집 진승혁대표는 견적 원가와 업체에게 지불하는 수수료를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공간물견적, 자세견적, 간단견적 3가지 형태로 고객이 확인 할 수 있고 사용한 자제, 시공 상황과 전기, 목공 등 분야별로 사용된 금액도 직접 확인 할 수 있게 주로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보여드려요라며 또한 처음 정해진 견적은 고객의 말에 의해 공사가 바뀌지 않는 이상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 갤러리 챈 콜라보 인테리어     © 김양진 기자

 

진승혁대표가 인테리어를 진행하며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방음, 단열, 친환경소재여부 등 입주자가 거주 하게 되었을 때의 실용성을 가장 신경씁니다. 공사 전 이런 사항들을 측정하고 보완해요라고 했다. 또한 경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에 집중한다고 한다.

 

인테리어에 꿈을 가진 이들에게 그는 먼저 창업한 경험자로서 박봉이면서 일이 많아 힘들지만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잡심부름, 컴플레인, 상담 등 해결해야 할 부분을 염두에 두고 도전 하세요라고 했다.

 

진승혁대표는 그리다집이 한국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기술이 측정하고 사람이 완성한다를 슬로건으로 떳떳하고 당당하게 최고의 인테리어브랜드를 목표로 성장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리다집은 6월 갤러리챈과 함께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고객에게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 그리다집 건축, 인테리어     © 김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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