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국 KLPGA> 'E1채리티 오픈' 운명을 바꾼 16홀, 첫 생애 우승 이지현2

5월에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달려온 후 좋은 성과를 얻어내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5/28 [20:33]

 

▲ 생애 첫 우승한 이지현2 KLPGA 제공     © 브레이크 뉴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2천만원)이 오는 526()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72,6,446야드)에서 개최되었다.

 

16번홀의 투온의 버디성공으로 조정민과 공동선두로 이어진 이지현2.

18번홀에서 이지현2의 파, 조정민의 보기면 결정되는 순간. 역전의 우승으로 이끌어 낸 이지현2. 생애 첫 우승을 만끽하게 되었다.

 

breaknewshong@gmail.com

 

<저작권자 ©브레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