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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이지혜 해외통신원>내셔널타이틀인 [코오롱 제 60회 한국오픈]은 남자 대회 중 두 번째로 규모가 크며 총 상금 12억으로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리게 되는데 프로암에서부터 거대한 규모로 초청된 화려한 스타들의 참석으로 남자선수들과 다른 게스트에게 색다른 프로암을 제공했다.
매년 가을에 개최되었던 이 대회는 브리티시오픈(메이져 대회,디오픈 THE OPEN)의 본선 출전권이 걸려 있어서 6월로 앞당겨 치러지게 된다. 디 오픈(THE OPEN)은 세계4대 메이져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위엄있는 대회이다. 코오롱 한국오픈을 거친 선수들이 디오픈(THE OPEN)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되기도 하다.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 60회 한국오픈]는 1958년에 시작되었고 올해로 60주년 맞이한 이 대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를 발굴에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았으며 세계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준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회이다. 1990년부터는 코오롱 상사(주)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기 시작했고 1998년에는 대회 이름을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선수권 대회]로 변경됐다.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은 총 32만평의 넓은 공간에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고 ,전장이 7,328야드로 국제수준의 골프장이다.2012년에는 미국 골프 전문지'골프 다이제스트'에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3개국의 1만1천426개코스를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100대 코스 중 8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예전에는 유명한 스타 선수들을 초청해 거대하게 치러졌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국내 대회이다. '필드 위의 신사'로통하는 닉 팔도,'거침없는 야생마'세르히오 가르시아,괴력의 장타를 뽐내는 존 댈리는 물론,포스터 타이거 우즈로 손꼽히는 새로운'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와 '신성'리키 파울러,이시가와 료,어니 엘스등이 이 대회를 거쳐갔다. 올해는 국내 98명과 해외선수 43명,총144명이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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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이며 8년만에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한 맹동섭
KPGA투어 프로신분으로 최연소 우승한 이상희
한국남자 골프 차세대이며 기대주인 김태우
주니어 시절 전미 랭킹 1위인 골프신동 나상욱
괴짜 골퍼이며 뛰어난 천재성의 새신랑 허인회
한국오픈의 사나이 김대섭
다둥이아빠이자 핫한 선수 최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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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팅 챔피언이며 2년 연속 한국오픈의 왕좌에 오른 이경훈은 PGA투어 2부투어에 전념하기 위해 올해는 출전하지 않는다.
4년전부터 예선 시스템을 도입해 해외 선수들을 초청하기보다는 국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지난달 17일부터 4회에 걸친 예선전을 치르게 되었다. 국내 투어 최초로 예선 탈락자에게도 경비를 지원했다.
1차예선에서 561명이 신청하였고 최종 예선전에서는 18명의 자동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 투어 5년인 백주엽이 1위, 대기 선수로 출전한 안상필이 3위, 최연소 출전자 16세인 김민규등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디오픈(THE OPEN) 출전권으로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더욱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대회가 되리라 예상한다. 과연 누가 올해 디오픈(THE OPEN) 출전권과 챔피언으로 올해 핫한 새로운 선수가 나올지 기대되는 대회이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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