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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JLPGA투어 16번째 대회인 ‘니치레이레이디스 ’
총상금 8천만엔(약 8억),우승상금 1억440만엔(한화1억4천만원)으로 (6,566야드 파 72)
6월16일부터 3일간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 클럽 신소대코스에서 개최된다.
소데가우라 컨트리 클럽은 그린이 작고 단단하기로 유명하여 선수들의 정확한 샷이 필요로 하는 코스이다.
작년 2타차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신지애가 다시 올해 4연패에 도전한다.
올해 개막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아 출전하지 않았고 기권과 결장을 반복하는 모습으로 보였지만 코스에 온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말과 함께 밝게 웃으며 샷 점검에 나섰다.
올해 우승을 하게 되면 아니카 소랜스탐이 미즈노 클래식(현 토토저팬 클래식)에서 연속우승이후 처음으로 단일 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된다. 새로운 기록을 갱신할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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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베이브 류는 자신의 아이돌이라며 신지애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였고 다른 선수들과 밝은 웃음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금씩 나아지고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다시 신지애 얼굴에 밝은 미소가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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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수 우승을 해내고 있는 김하늘은 이 대회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단기간에 최고 상금을 획득하는 선수가 된다. 현재 7천8백만엔(7억8천만원)으로 2위인 스즈끼 아이와 3천만엔정도 차이가 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