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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디펜딩챔피언 전미정, 2주간 휴식 후 출전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7/14 [14:10]

 

▲  전미정선수   DB  ©브레이크 뉴스

 

4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72, 6667)에서 열리는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이 개최된다.

 

주최측의 추천선수로 김해림이 출전하며 일본 대회 연속3개 경기에 출전하는 안신애, 스텝업투어에서 활동하는 이지우가 출전한다.

 

지난주 니뽄햄에서 올해 2승을 이루어낸 이민영은 US여자오픈대회에 출전으로 이번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2주 휴식을 가진 디텐팅 챔피언 전미정은 작년의 좋은 기억을 안고 여름, 더운날씨를 좋아한다인터뷰와 함께 밝은 모습으로 프로암을 치루기도 하였다.

 

세심한 준비와 주최측의 스타일 많이 반영되어 있는 이벤트와 멋지고 아름다운 남녀 모델들이 프로암과 이벤트 행사요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모습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관계자, 갤러리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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