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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늦은 휴가족 위한 바캉스 번개 특가 실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08/11 [09:19]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부산이 아직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않은 ‘늦은 휴가족’들을 위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이달 말부터 추석 직전까지는 전통적인 여행업계의 비수기로 항공권 뿐 아니라 숙박 및 현지 여행상품 금액이 7·8월 성수기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이에 최근 들어 이 기간을 이용해 늦은 휴가를 떠나는 늦은 휴가족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에어부산의 설명이다.

 

에어부산의 최근 5년간 9월 탑승률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9월 전 노선의 탑승률은 75.6%였으나, △2013년 76.3% △2014년 78.3%로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2015년 83.8%로 5%P 이상의 큰 증가폭을 보였으며, 지난해에도 84.3%를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이러한 여행 트렌드를 고려해 오는 오는 17일까지 ‘레이트 바캉스 번개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되며, 에어부산의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구매 가능하다. (부산-김포/울란바토르/장자제 노선 제외)

 

특가 항공권은 운임과 공항 시설 이용료를 합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김포-제주 1만4800원 △부산/대구-제주 1만8800원 △부산/대구-후쿠오카 5만3000원 △부산-오사카 6만2000원 △대구-도쿄 7만3000원 △부산-타이베이·가오슝 8만8000원 △부산-마카오 9만3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국제선은 오는 9월 30일까지며, 국내선은 8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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